나무접시 놋접시 될까 , 아무리 하여도 좋게 될 수 없는 일이나 사람을 두고 하는 말. 아침의 진지상은 오시(午時, 정오)이다. -고다이고왕 [일중행사]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migratory bird : 철새자연에는 비약(飛躍)이 없다. -다윈 오늘의 영단어 - Law on Punishment of Violent Acts : 폭력행위처벌법오늘의 영단어 - Pegasus : 천마, 날개달린 말너의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라. 오늘의 영단어 - unenthusiastic : 비열성적식욕없는 식사는 건강에 해롭듯이, 의욕이 동반되지 않은 공부는 기억을 해친다. -레오나르도 다빈치